원본 엑셀은 직원 1명당 51개 컬럼을 가로로 나열한 급여대장 형식이며, 시급·지급총액·공제액계·실수령액과 두 가지 검증열(시급점검, 월통상임금점검)이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이 구조를 그대로 계승하되 다수 직원·매월 반복 계산에 견디는 시스템으로 재설계한 내용입니다.
원본 컬럼을 4개 논리 그룹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입력은 매월 담당자가 넣는 값, 계산은 수식으로 자동 산출되는 값입니다.
1회 등록 후 변동 시에만 수정 (A~H열)
연봉 계약 변경 시에만 수정 (I~M열)
매월 갱신 (N~AK열)
요율표 연동 필요 (AL~AY열)
각 단계는 이전 단계의 결과를 참조하므로 반드시 이 순서로 계산해야 합니다. 반올림 규칙은 원본과 동일하게 10원 단위를 사용합니다.
엑셀의 수식 구조를 그대로 계산 엔진 규칙으로 옮기고, 근태자료 수집 경로는 계산 엔진과 분리해 나중에 교체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지금: 엑셀 업로드
예정: 세콤 SQL DB 실시간 연동
담당자 검토·승인 — 급여계산 전 마감 게이트
직원정보·연봉계약 + 상여·가불·4대보험 조회값
7단계 파이프라인 + 법정요율 테이블(연도별 버전관리)
급여대장 · 개인별 급여명세서 · 검증 리포트
담당자가 매월 값을 넣는 입력 화면 3종과, 계산이 끝난 뒤 전체 현황을 한눈에 보는 관리자 대시보드를 별도 화면으로 나눴습니다. 네 화면 모두 같은 데이터·계산 로직을 공유합니다.
원본 급여대장과 같은 컬럼 순서 · 색 구분 · 틀 고정을 그대로 재현한 화면입니다.
예시 3행(박준혁)은 기본급+직무수당이 연봉÷12보다 50,000원 많도록 일부러 어긋나게 넣은 데이터입니다 — 임금확인·시급확인 셀이 즉시 빨간색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직원 1명씩 화면 가득 펼쳐놓고 입력·확인하는 화면입니다. 엑셀형과 동일한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직원별 일별 근태를 입력 → 근태 확정(급여계산 전 게이트) → 급여 입력 반영 순으로 진행합니다. 확정 전에는 급여 반영 버튼이 비활성화되고, 확정 후에는 근태 기록이 잠깁니다.
| 날짜 | 근태구분 | 시간(H) |
|---|
입력 화면과 같은 데이터를 관리자 관점에서 조회 전용으로 요약한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는 값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