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업을 위한 급여 · 근태관리

쓰던 엑셀 그대로,
계산은 자동으로

51개 컬럼짜리 급여대장을 한 줄도 바꾸지 않고, 근태 입력부터 검증까지 자동화합니다. 군포공장에서 지금 실제로 쓰고 있는 방식을 그대로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payroll · 군포
인적사항기본급여제수당지급총액실수령액시급확인
사번성명부서기본급시급연장근로휴일근로---
2201김도윤관리부 2,500,00011,96200 2,500,0002,229,6000
2202이서연생산1팀 2,800,00013,397160,7600 2,960,7602,649,7100
2203박준혁생산2팀 2,450,00012,201073,210 2,623,2102,341,950239

파란 글자 = 직접 입력, 연두 배경 = 자동계산, 노란 배경 = 검증 불일치

이런 고민,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급여대장 하나에 매달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엑셀이 나쁜 게 아니라, 사람이 엑셀을 대신 계산해주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01

51개 컬럼, 손으로 채우는 급여대장

인적사항부터 4대보험까지 한 줄에 51개 항목. 직원이 늘수록 입력 시간과 오탈자 위험이 같이 늘어납니다.

02

근태와 급여가 따로 놉니다

근태 집계표를 만들고, 그 숫자를 다시 급여 시트에 옮겨 적는 이중 작업이 매달 반복됩니다.

03

검증은 결국 사람 눈으로

시급이 계약 연봉과 맞는지, 통상임금이 어긋나지 않았는지 매번 계산기를 두드려 대조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결하나요

근태 확정이 끝나야 급여 계산으로 넘어갑니다

네 단계 모두 같은 데이터를 공유해서, 어디서 입력해도 결과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1

근태 입력

연장·야간연장·특근·휴일·공제 시간을 직원별로 일 단위 기록합니다.

2

근태 확정 (게이트)

담당자가 확정하기 전에는 급여 계산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확정 후에는 기록이 잠깁니다.

3

급여 계산

원본 엑셀 수식을 그대로 옮긴 로직으로 자동 계산되고, 엑셀형·카드형 중 편한 화면으로 입력합니다.

4

관리자 확인

대시보드에서 부서별 지급총액과 검증 경고, 근태 미확정 인원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엑셀은 그대로, 일하는 방식만 바뀝니다

엑셀형 화면

원본 급여대장과 같은 컬럼 순서·색 구분·틀 고정. 기존 엑셀과 나란히 놓고 써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카드형 화면

직원 1명씩 큼직하게 입력. 스프레드시트가 낯선 담당자도 실수 없이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근태 확정 게이트

확정 전 편집 가능, 확정 후 잠금. 급여계산 전에 반드시 거치는 검토 단계입니다.

관리자 대시보드

전체 인원·지급총액·부서별 현황을 조회 전용으로. 값을 건드릴 일이 없어 안전합니다.

실시간 검증

시급확인·임금확인이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SQL 기반 설계

13개 테이블로 근태·급여·법정요율을 분리 설계 — 세콤 등 외부 연동으로도 확장 가능합니다.

51 → 451개 컬럼 급여대장 → 4개 화면
13근태·급여 SQL 테이블 설계
13원본 수식 그대로 자동화

귀사의 급여대장도 그대로 옮겨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엑셀 양식을 기반으로 화면 구성과 계산 로직을 맞춰드립니다. 데모부터 먼저 확인해보세요.